인천 강화 화도면 의용소방대, 해안쓰레기 수거 돌입
2021-08-04 이종민 기자
인천 강화군 화도면 동막 바다메 의용소방대는 휴가철을 맞아 동막해변에서 해안쓰레기를 수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화도면 동막 바다메 의용소방대는 동막해변에서 무단투기된 쓰레기와 폐어구, 목재 폐기물 등을 수거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김명준 대장은 “휴가철을 맞아 화도면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이 깨끗한 동막해변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박수연 화도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해안쓰레기 수거에 나서준 동막 바다메 의용소방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