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상대 반려동물-동래구청, 쌍방향 반려동물 토크쇼

2021-07-28     강명천 기자

부산경상대학교(총장 이재민) 반려동물(보건)과와 동래구청(청장 김우룡) 동래구자원봉사센터와 공동으로 28일 부산경상대 반려동물교육문화센터에서 비대면 랜선 쌍방향 반려동물 토크쇼 진행 하였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살기 좋은 동래 한 바퀴 콘텐츠프로그램으로 지난 6월 달에는 동래문화원 야외공연장에서 부산경상대 반려동물(보건)과 전공동아리(멍냥백서.펫푸드. 컴패니언.훈련 네일아트)가 공동 참여로 실시하였으며, 이번 7월 달에는 날씨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하여 전면 비대면으로 부산경상대 반려동물교육문화센터에서 권도형교수(수의사 – 닥터펫동물의료센터 원장)와 최용교수(훈련사 – 부산애견대학훈련소 소장)이 전문 패널로 참석하여 진행하였으며 비대면 참여로 반려인은 역대로 가장 많은 150팀(가구)이 함께 동시에 참여 하였다.

최근 반려동물과 반려인 증가와 더불어 반려동물 관련 관심은 한여름 날씨처럼 뜨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비대면 참가 반려인들은 사전에 반려생활 의문사항과 문제점 그리고 정책 등에 대한 서면 질의내용과 실시간 즉문 질의 내용으로 쌍방향 소통 토크쇼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반려동물 양육에 관련된 사항은 전문가 패널 의견과 답변으로 정책관련 사항은 구청장이 직접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 하였다.

푸들(5월이. 2년) 가족 비대면 참가자는 식분증(대변습식) 때문에 힘들고 파양 고민도 했었는데 전문가 패녈분의 설명과 행동교정 방법을 듣고 크게 도움이 되었다. 라고 하면서 동래구청과 부산경상대 반려동물(보건)과 전문 패널 교수님들께 감사하다하고 하면서 이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길 바란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