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부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

2021-07-21     김종선 기자

판부면 새마을부녀회는 중복을 맞아 지난 20일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직접 만든 삼계탕과 겉절이를 싱싱한 수박과 함께 소외계층 45가구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