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시설관리공단,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2021-07-21     이종민 기자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사고 예방과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 형성과, 스쿨존 내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에서 시작됐다. 참가자는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교통안전 표어와 함께 사진을 찍어 SNS에 공유하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릴레이에 참여하게 된다.

이날 한 이사장은 캠페인에 참여한 후 강화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과 함께 교통안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한 이사장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공단 임직원들과 함께 성숙한 교통 문화를 정착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 이사장은 다음 주자로 인천시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장을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