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러닝크러쉬어학원, 단구동 취약계층 마스크 후원 2021-07-19 김종선 기자 원주시 무실동 소재 러닝크러쉬어학원(대표 강한나, 덴옐 마리)은 지난 16일 단구동 저소득 취약계층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1만 2,500장을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