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청정지킴이 선발 운영

2021-07-12     김종선 기자

인제군이 본격적인 피서철을 대비하여 청정인제 지킴이 90명을 선발하고 13~15일 3일간 읍·면 순회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선발된 청정인제 지킴이는 7~8월 관내 주요관광지 및 하천유원지 일대 등 60여 개소에 배치돼 산간계곡, 피서철 유원지 쓰레기 불법투기 계도 및 감시, 간이화장실 청소 및 관리, 종량제 쓰레기봉투 순회 판매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인제군 관계자는 7.12.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상향 조정되면서 원거리 청정지역 관광지에 대한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청정인제 지킴이 운영은 물론 특별점검반을 함께 운영하여 방역 및 관련 조치 등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