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진짜 주인인 나라 만들겠다”
윤석열 “국민 위해 존재하는 국가 만들 것”
2021-07-12 최성민 기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12일 “국민이 진짜 주인인 나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윤 전 총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른 글에서 “오늘 제20대 대통령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했다”며 “지난 6월 29일 국민들께 말씀드린 것처럼, 공정과 상식이 바로선 대한민국을 국민과 함께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윤 전 총장은 “대한민국은 국민이 피땀으로 일궈낸 자랑스러운 나라”라며 “지금은 그 자랑스러운 역사를 이어받아 미래세대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야 할 중차대한 시기”라고 말했다.
이어 “국가를 위해 존재하는 국민이 아니라,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국가를 만들겠다. 국민이 진짜 주인인 나라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