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고아리 트로트 여신으로 변신을 꾀하다
트로트 이전에 실력파 판소리의 여신 대중성 있는 목소리
2021-07-07 정현녕 기자
트로트 이전에 실력파 판소리의 여신 대중성 있는 목소리
트로트 “사랑의연금술사‘로 우리곁에 다가온 가수 고아리 신바람나고 가슴절절한 목소리로 우리에게 트로트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요즘처럼 트로트가요가 그옛날 나훈아,남진,이미자 시대를 빼고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은적이 있었나 싶을정도로 트로트 가요의 전성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여기의 흐름에 맞추어서 트로트신예,여신,요정등의 수식어를 달고 나타난 고아리
그는 트롯신이떳다,트로트의민족 등 각 방송사의 가요경연프로에 참가하여 이미 팬들에게 얼굴을 알려왔으며 뛰어난 실력으로 인정과 사랑을 받고 있다.
이렇게 탄탄한 실력의 바탕에는 판소리 무형문화재 이수자로 실력파 판소리 여신으로써 기본 실력을 이미 닦고 트로트 가요에 뛰어 들었다.
그래서 인지 고아리씨의 공연을 옆에서 지켜보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신만의 무대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는걸 느껴진다.
남진,장윤정등 선배가수들이 인정한 가수 조아리가 더좋은 실력으로 앞으로 훌륭한 가수로 성장 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