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코로나 19 피해 저소득가구 '한시 생계지원금' 지급 완료

이항진 시장 "긴급복지, 맞춤형 복지제도 적극 활용해 코로나19 피해 저소득층 가구 지속적 발굴 및 지원"

2021-07-05     송은경 기자

 

경기도 여주시가 정부 코로나19 4차 맞춤형 피해대책에 따라, 추진한 '한시 생계지원' 사업의 적합판정 320가구에 한시 생계지원금 1억5,580만 원을 지급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5월 10일부터 6월 4일까지 온라인(복지로) 및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접수 된 이번 '한시 생계지원금'은 코로나 19 피해로 소득이 감소하였으며, 기존 복지제도나 타 코로나 19 피해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한 저소득층 가구에 가구별로 50만 원이 지급됐다. 단 소규모 농가 바우처 14가구에 대해서는 차액 20만 원씩 지급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한시 생계지원금'이 코로나19 피해 저소득층의 생활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긴급복지’, ‘맞춤형 복지제도를 적극 활용해 코로나 19 피해 저소득층 가구를 지속적 발굴, 지원하겠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