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있지만’ 김무준, 카메라 밖에서도 장난기 가득?

2021-06-30     고득용 기자
사진제공

배우 김무준이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현장을 환하게 비추고 있다.

김무준이 JTBC 토요스페셜 ‘알고있지만’(연출 김가람, 극본 정원, 제작 비욘드제이·스튜디오N·JTBC스튜디오/원작 네이버웹툰 <알고있지만>(작가 정서))에서 조소과 인싸 유세훈으로 활약 중인 가운데, 그의 생기발랄한 모습이 담긴 현장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학교 내 미술실 안에서 붓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무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그는 흰 티셔츠와 청바지, 카디건을 매치해 훈훈한 미대생의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살짝 눈을 감고 붓으로 대칭을 맞추는 모습은 익살맞으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한껏 발산, 극 중 유세훈과의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매력적인 마스크와 캐릭터에 자신의 개성을 더해 극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김무준. 향후 ‘알고있지만’에서 조소과 마스코트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김무준이 출연하는 ‘알고있지만’은 사랑은 못 믿어도 연애는 하고 싶은 여자 유나비와 연애는 성가셔도 썸은 타고 싶은 남자 박재언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