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인천중구청지점,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에 마스크 후원

2021-06-28     이종민 기자

신한은행 인천중구청지점이 지난 25일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에 마스크 1,500장을 후원했다.

이번에 기부된 마스크는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지원, 코로나 방역, 발열감지 모니터링 등 현장에서 활동 중인 자원봉사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신한은행 인천중구청지점은 지난 5월 인천 중구청에도 마스크 2,000장을 기탁했다.

구성본 신한은행 인천중구청지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봉사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마스크를 후원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공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강민석 중구자원봉사센터 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듯한 마음으로 마스크를 기부해준 신한은행 인천중구청지점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마스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현장에서 수고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