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강원도소방기술경연대회 최강소방관 분야 1위
2021-06-25 김종선 기자
원주소방서가 제34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최강소방관 분야 강원도 대표 선발전에 출전, 1위를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그 주인공은 119구조대에 근무중인 김성민 소방교로 지난 2019년 임용되었으며 이번 도 대표 선발전에서 압도적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하며 원주소방서의 위용을 도내에 떨쳤다.
김 소방교는 오는 10월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최강소방관 분야 강원도대표로 출전해 전국 팔도의 최강소방관들과 경쟁할 예정이다.
최강소방관 분야는 30M 소방호스 끌기, 중량물(50Kg) 옮기기, 70Kg 더미 옮기기, 4M 장애물 오르기, 8층 계단 오르기 등 화재진압과 인명구조를 위한 능력을 숙달할 수 있는 과제로 구성되어 있다.
김성민 소방교는 “더욱 열심히 준비하여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어 원주소방서의 명예를 높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