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주민들의 손으로 그린 수채화 같은 마을 풍경 2021-06-07 이서윤 기자 4일 보성군 벌교읍 외추마을에 보성600 사업으로 주민들이 함께 가꾸어낸 금계국이 황금물결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