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이웃사촌복지센터, 마을복지계획 주민공유회 및 선포식

중앙동 마을복지계획 주민공유회 및 선포식, 유튜브로 온에어

2021-05-31     이상수 기자

포항시이웃사촌복지센터(센터장 김영조)는 27일 대회의실에서 ‘중앙동 마을복지계획 주민공유회 및 선포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선포식은 중앙동행정복지센터의 축하공연과 안병국․정종식 포항시의원의 축하메세지를 시작으로 중앙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의 그간의 업적과 복지의제 발굴 및 선정과정 등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선정된 의제들의 성공적인 실행을 위한 결의를 다지게 됐으며 향후 실행으로 옮기기 위한 실행단을 추가 모집해 보다 많은 중앙동 주민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촬영된 중앙동 마을복지계획 주민공유회 및 선포식은 포항시이웃사촌복지센터 유튜브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연호 중앙동 마을복지추진위원장은 “현장에서 주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함께 축하하지 못해 아쉽지만 새로운 경험해 본 것에 대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서로 협력해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도성현 복지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이웃사촌복지센터가 운영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마을복지추진단 여러분과 종사자들의 열정이 있어 한걸음씩 나가갈 수 있었다”며, “마을복지계획의 좋은 본보기가 돼 포항 전체로 번져나갈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