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국민소통수석 교체, 박수현 전 대변인 내정

2021-05-28     정준영 기자
박수현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청와대 국민소통수석 정만호를 교체하고, 후임에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을 내정했다.

이어 시민사회수석에 방정균 상지대 사회협력 부총장을, 경제보좌관에 남영숙 주 노르웨이 대사를 각각 발탁했다고 유영님 대통령 비서실장이 브리핑에서 이날 발표했다.

유 실장은 안정적인 국정운영과 함께 새 동력을 마련해 문재인 정부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한 계기로 삼고자 단행한 인사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