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공근면 송전탑 반대 1인 시위 2021-05-17 김종선 기자 공근면 송전탑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한두만)는 17일부터 「500kV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건설사업」 반대를 위한 1인 시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공근면 반대대책위원회는 공근면 이장협의회를 주축으로 2019년 10월 31일에 출범하였다. 이번 시위는 매주 월·수요일 공근 농협 앞에서 주 2회 이어지며, 사업이 백지화 되는 그날까지 무기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