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국립인천해양박물관 건립 관련 송산공원 내 VTS 설치 논란에 대한 입장 발표

- 영종 송산공원 내 보완 VTS 설치는 계획한 바 없다

2021-05-07     이종민 기자
인천시청

인천시가 국립인천해양박물관 건립 관련, 월미산 VTS의 전파 음영구역이 발생해 이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또 이어서 이와 관련해 영종 송산공원 내 보완 VTS 설치는 계획한 바 없다고 설명했다.

그런 한편, 인천시는 해수부, 해양경찰청과 함께 박물관 건립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상호 협조하고, 시민의 안전과 해양문화 증진에 노력할 것이라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