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서원면 부녀회, 반찬 나눔 봉사

2021-04-29     김종선 기자

횡성군 서원면 부녀회(회장 권옥순)가 지난 28일, 서원면 문화복지센터에서 반찬나눔 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부녀회원들이 참여, 불고기와 두부조림 등 맛깔스런 밑반찬 4종을 만들어 지역 내 40곳의 취약가구에 전달했다.

한편, 서원면 부녀회에서는 매년 2회 정기적으로, 지역의 이웃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권옥순 서원면부녀회장은 “코로나 19로 이웃 간의 온정 나눔이 더욱 필요한 현실이다. 부녀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음식이 마음까지 따뜻하게 채워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