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춘천홍천군민회 홍천군번영회 방문 ‘지역발전방안’ 협의

2021-04-25     김종선 기자

 

재춘천홍천군민회(회장 이건실)는 23일 11시 홍천군번영회(회장 이규설) 사무실를 방문해 홍천지역 최대 현안사업인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용문~홍천철도가 신규사업으로 반영된 것을 축하하며 화합의 자리를 개최했다.

이 날 고향을 찾은 이건실 회장, 최돈식 수석부회장, 조세연 사무국장 등의 재춘홍천군민회 임원진과 홍천군번영회 이규설 회장 등 임원진은 코로나19로 인한 2021년 첫 임원진 상견례를 겸한 홍천발전 방안 및 상호 협력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춘천은 홍천출신 군민들이 가장 많이 생활하고 있는 지역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재춘홍천군민회는 홍천발전을 위해 수시 장학금기탁, 물품후원 등 고향사랑을 펼쳐오고 있으며, 홍천군번영회와 재춘홍천군민회는 홍천 지역현안과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 강화와 교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규설 홍천군번영회장은 “고향을 찾아주신 재춘홍천군민회 임원진께 감사드린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출향인사들께서 늘 마음 써 주시며 동행해주시고 계신 만큼 홍천발전이 더욱 가속화될 수 있도록 상호 교류를 확대하고 최선을 다 하겠다”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