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자원봉사센터, 환경실천 위해 나무 식재
2021-04-22 이종민 기자
인천시 남동구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자원봉사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창동 641번지 경관녹지에 이팝나무 50그루를 식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인천시와 10개 군·구 자원봉사센터가 협력해 매달 각기 다른 테마로 진행하는 ‘안녕! 일상 속 환경실천 자원봉사 함께할게’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4월은 나무심기를 테마로 군구별로 각자 선정한 장소에 나무를 식재해 점점 더 심각해지는 환경문제 해결에 기여했다.
류호인 센터장은 “나무심기는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식재한 나무들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