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 남동설비철물, 저소득주민 수술비 지원 위한 기부금 전달
2021-04-08 이종민 기자
옹진군 영흥면은 지난 8일 남동설비철물(대표 정제삼)로부터 영흥면 저소득주민 수술비 마련 지원을 위한 기부금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정제삼 대표는 기부를 통해 “영흥면에 수술비 마련이 힘든 저소득 주민 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가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병찬 영흥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공공부문에서 지원할 수 없었던 수술비 지원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 주신 남동설비철물 정제삼 대표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