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문학동 새마을부녀회, 독거 노인세대 30가구 밑반찬 지원

2021-04-06     이종민 기자

미추홀구 문학동 새마을부녀회는 6일 문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홀몸노인세대 30가구에게 밑반찬을 전달했다.

밑반찬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문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만들었다.

김현정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소외된 이웃들을 도와드리고 싶다”며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이웃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