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범야권 단일후보 됐다

단일화 여론조사에서 안철수 후보에 앞서

2021-03-23     최창규 기자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서울시장 보궐선거 범야권 단일후보로 23일 선출됐다.

오 후보는 이날 오전 공개된 단일화 여론조사에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에 앞서며 야권의 단일후보가 됐다.

양 측은 선거관리위원회 규정에 따라 구체적인 여론조사 결과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여론조사는 앞서 양당이 추첨으로 선정한 2개 기관(한국리서치, 글로벌리서치)을 통해 전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무선 100%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