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소방서, 엄사면 광석리 소재 창고 화재 진압
-소방차 13대와 소방인력 42명 동원 화재 진압 -인명구조와 연소 확대 저지를 최우선으로 진압활동
2021-03-15 양승용 기자
계룡소방서가 지난 11일 낮 1시 11분경 계룡시 엄사면 광석리 소재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진압했다.
최초 신고자는 지나가던 행인으로 사무실로 들어와 불이 났다고 하여 나가보니 창고 옆 야외 파레트에 불이 나고 있는 상황으로 신속하게 119에 신고한 상황으로 소방차 13대와 소방인력 42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했다.
출동대는 인명구조와 연소 확대 저지를 최우선으로 진압활동을 벌였으며 다행히 인명피해 없이 화재를 진압했다. 현재 화재 원인은 경찰과 합동으로 조사 중에 있다.
장철규 현장지휘팀장은 “봄철은 계절특성상 화재가 발생하기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시민 여려 분의 안전을 위해 화재 주의를 꼭 당부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