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경찰서, 영세 소상공인 점포 범죄예방 방범진단
2021-03-12 김종선 기자
횡성경찰서(서장 김택근)는 11일 오전 횡성읍 읍상리에 소재한 영세 소상공인 점포를 찾아다니며, 범죄로부터 안전한 소상공인 상권 환경 개선을 위한 선제적·예방적 범죄예방 방범진단을 실시했다.
횡성경찰서 생활안전계 이종성 경위에 따르면 영세 소상공인의 경우 경비업체 가입 및 방범창 등 자위방범체계가 부족하여 범죄로부터 취약한 부분이 있는데, 상점에 대한 방범진단을 해 줌으로써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하고, CCTV 위치와 각도조절 등 범죄예방시설이 적절하게 갖춰졌는지 등도 점검하여 혹시모를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환경개선(CPTED-셉테드)부분에 대한 조언을 선제적으로 해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