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도시공원에서 사계절 자연수업 받아보자!

2021-03-12     이종민 기자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2020년부터 도시공원에서 생태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편성하고 3개의 공원(걸포중앙공원, 풀무골근린공원, 마송3근린공원)에서 운영한 결과 3,000명 넘는 시민들이 참여했다.

그 결과 시민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더 많은 체험 기회가 제공되기를 원했다.

2021년에는 참여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여 4개 공원(풀무골근린공원, 걸포중앙공원, 모담공원, 마송휴근린공원)에서 주중과 주말을 나누어 월별 각기 다른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4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김포 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김포시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고, 선착순 마감된다.

김포시 공원관리과장 정성현은 “도시공원에서의 체험활동을 통해 위로와 감동을 경험하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