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 고객을 위한 도심 속 자연 휴게 공간 ‘갤러리아 플라워 가든’ 마련

-다양한 식물들과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플라워 하우스’ 공간 조성 -‘플라워 포토존 및 가든’ 15종의 형형색색의 꽃으로 조경 연출, 방문 고객들에게 특별한 힐링 제공

2021-02-17     양승용 기자
갤러리아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가 고객들이 다가오는 봄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도심 속의 자연 휴게 공간 ‘갤러리아 플라워 가든’ 행사를 진행한다.

17일부터 3월 16일까지 9층 아트홀G에서 선보이는 이번 테마행사는 ‘갤러리아 플라워 가든’을 주제로 한 감성 마케팅의 하나로 다채로운 연출을 통해 다가오는 봄을 실내에서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행사다.

꽂들이 가득한 ‘플라워 터널’에서는 힐링을 느낄 수 있으며, 다양한 식물들과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플라워 하우스’ 공간을 조성했다.

특히 ‘플라워 포토존 및 가든’에서는 15종의 형형색색의 꽃으로 조경을 연출하여 방문 고객들에게 특별한 힐링을 제공한다.

이밖에 갤러리아 센터시티 앱 참여를 통해 하루 100명(토/일 제외) 무료 음료 쿠폰 및 인스타그램 사진 업로드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여 휴식과 즐거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한편 갤러리아 센터시티는 코로나19 확산을 고려해 해당 편의 시설 내에 방역과 소독을 철저히 시행하고 있다. 또 입장 인원 제한, 좌석간 간격 유지, 손 소독제 비치, 마스크 필수 착용 등을 통해 안전을 도모하는 동시에 고객들에게 백화점 방문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