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흥면새마을부녀회, 영농폐기물 수거운동 결의

2021-02-10     김종선 기자

안흥면새마을부녀회(회장 이복희)는 지난 9일 오전 안흥면복지센터에서 새마을부녀회원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폐농약병 등 영농폐기물을 적극 수거하여 안흥면 환경지킴이로써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결의를 다짐했다.

부녀회를 향후 마을별로 폐농약병,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 분리배출 방법 및 사업 취지에 대해 적극 홍보하고, 올 3월까지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할 계획이다.

이복희 부녀회장은 “그동안 방치되어 있던 폐농약병 등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하여 환경 오염 및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맑고 깨끗한 안흥면의 환경을 지켜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