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산국립공원 설 명절 거리두기 강화 실시
2021-02-07 김종선 기자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종식)는 이번 설 명절 주간(2월 8일~2월 14일) 동안 탐방객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오대산국립공원 내 거리두기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탐방객들에게 ▲ 마스크 착용 ▲ 타인과 2m 이상 거리두기 ▲ 산 정상 등 밀집 장소에 오래 머물지 않기 ▲ 탐방로 우측 통행 ▲ 손소독제 사용 및 손 씻기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신현승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설 연휴기간에는 고향을 찾지 못함에 따라 소규모 가족단위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오대산국립공원을 방문하는 탐방객들에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인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