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미래캠퍼스 학생 등으로 구성 ‘re.do studio’, 국제 디자인 어워드 휩쓸어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미래캠퍼스부총장 권명중) 디자인예술학부 최재문(4학년) 학생을 포함해 건국대학교 황동규, 김인환 학생으로 구성된 ‘re.do studio’팀이 세계적인 국제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2020 스파크 국제 디자인 어워드’에서 지난 2020년 8월 동상(Bronze), 12월 금상(Gold)을 수상한 것에 이어 2021년 1월, ‘IDA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금상(Gold)를 수상했다.
‘스파크 국제 디자인 어워드’는 ‘더 나은 디자인을 통해 더 나은 생활을 촉진한다’를 목표로 IDEO, McLaren, Sennheiser 등 세계 유명 기업의 디자인 전문가들이 심사하는 디자인 대회로써,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인 iF, IDEA ,Red Dot과 함게 세계적인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로 꼽히며, ‘IDA(International Design Awards) 디자인 어워드’는 스마트하고 지속 가능한 다분야 디자이너들의 공로를 치하하고 새로운 재능 발굴을 위한 디자인 공모전이다.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최재문 학생 등으로 구성된 ‘re.do studio’팀은 지난 2020년 8월 ‘스파크 국제 디자인 어워드’ 공모전에서 물통 정수기를 쉽게 사용할 수 있는 ‘Pumper’를 출품해 동상(Bronze)을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 12월 대회에서는 하나의 줄로 양 쪽의 가방끈 길이를 쉽고 정확하게 맞출 수 있는 가방인 ‘Balance-backpack’ 디자인으로 금상(Gold)를 수상했다. 이후 2021년 1월, ‘스파크 국제 디자인 어워드’에서 금상(Gold)을 수상한 ‘Balance-backpack’ 디자인으로 ‘IDA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금상을 수상, 유명 국제 디자인 어워드에서 단기간에 세 번의 수상을 이뤄내는 성과를 내며 우수한 디자인 역량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