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앞두고 지정면에 온정의 손길 이어져

2021-02-03     김종선 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지정면에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정면 월송2리 윤세일 이장(송호관광농원 대표)은 지난 2일 지역 소외계층 35가구에 떡국 떡 1.5㎏씩을 후원했으며, 녹색지대 장식(대표 김만주)에서는 독거 어르신 가구의 장판 교체를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