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의회 원유민 의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작은 실천에 동참

2021-01-24     김병철 기자

원유민 의장은 장인수 오산시의회 의장의 지목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경기도 화성시의회 원유민 의장은 지난 22일,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번 챌린지는 최근 어린이 보호구역 내 사망사고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작됐다. 

원유민 의장은 ‘어린이 보호구역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원 의장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작은 실천이 지속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대한민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밝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화성시의회도 신축년에는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 의장은 다음 참여자로 김용자 인제군의회 의장을 지목하며 릴레이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