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코로나19 미군 500~503번 확진자 발생
2021-01-13 김병철 기자
경기도 평택시에서 13일, 코로나19 미군 500~503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미군 500번 확진자는 지난해 12월 29일 인천공항 입국, 지난 8일 검체 채취후 1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군 501번 확진자는 지난해 12월 29일 인천공항 입국, 지난 8일 검체 채취후 1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군 502번 확진자는 지난해 12월 29일 인천공항 입국, 지난 8일 검체 채취후 1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군 503번 확진자는 지난해 12월 29일 인천공항 입국, 지난 8일 검체 채취후 1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군 관련 확진자는 기지 내 격리치료 중이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