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코로나19 170~172번 확진자 발생
2021-01-09 김유수 기자
경기도 오산시에서 8일, 코로나19 170~172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오산시 거주 170 확진자는 오산시 164번 확진자(동거가족) 접촉으로 지난 7일 검체 채취 후 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환자 포함 동거인 3명 확진(오산시138번, 141번, 164번)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들 격리병상 배정 요청 중이다.
오산시 거주 171번 확진자의 추정 감염경로 조사 중이며, 지난 7일 검체 채취 후 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동거인 2명 검사 예정이다.
확진자는 격리병상 배정 요청 중이다.
오산시 거주 172번 확진자의 추정 감염경로 조사 중이며, 지난 7일 검체 채취 후 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동거인 3명 검사 중이다.
확진자는 안성의료원으로 이송했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공개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2020. 12. 30. 시행)으로 확진자 거주지는 시‧군‧구 단위까지만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