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연말 따뜻한 천사의 손길 이어져
2020-12-31 김종선 기자
연말을 맞아 원주시에 따뜻한 천사의 손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원주시 농식품수출협회(협회장 심만섭)와 ㈜서울식품(대표 전영철)은 지난 30일 오전 원주시장 집무실에서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후원금 각 1백만 4천 원을 전달했다.
같은 날 오후에는 폐기물 처리업체인 성창환경·금강개발(대표 박종팔)이 2천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31일에는 원주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노영석·이점숙)에서 1백만 4천 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원주시는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후원금으로 지역 내 법정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차상위계층 500세대에 매월 13만 원의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