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제일장로교회, 사랑의 쌀 500포 전달

2020-12-28     김종선 기자

원주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 김은일)는 성탄절을 앞둔 지난 24일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10kg) 500포를 전달했다.

1998년부터 IMF시대에 실직 시민들에게 나눠주기 시작한 사랑의 쌀 전달은 올해로 24회를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