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악산국립공원, 새해맞이 행사 전면 금지
2020-12-24 김종선 기자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연말연시 방역 집중 강화대책에 따라 ‘2021년 새해맞이 재난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하여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전면 금지되며, 특히 탐방객 안전을 위해 입산시간(05:00~13:00) 준수도 당부하였다.
특히, 치악산 비로봉, 향로봉, 남대봉 등 해맞이 영상을 국립공원 TV 등 SNS를 통해 서비스 할 예정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탐방시설과장 정성자)는 “2021년 새해맞이는 가정에서 안전하게 국립공원 TV 등 SNS를 통한 해맞이 영상으로 감상하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