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넷플릭스로 한국의 아름다움 소개 ‘Explore Korea’ 캠페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여덟 편에 등장한 한국의 다채로운 관광명소와 문화 안내 브로셔 제작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의 한국 관련 콘텐츠가 한국관광공사가 진행하는 ‘Explore Korea’ 캠페인의 일환인 숏 다큐멘터리와 안내 브로셔에 등장한다.
넷플릭스는 올해 7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넷플릭스의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활용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 라이프스타일을 조명한 ‘Explore Korea’ 영상을 선보인 바 있다. 해당 영상은 공개 5개월만에 조회 수 14만 회를 기록하는 등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한국관광공사가 진행하는 이번 ‘Explore Korea’ 캠페인은 규모를 더욱 확장해 한국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린 명사를 인터뷰한 숏 다큐멘터리 두 편, 그리고 한국의 다양한 관광명소를 넷플릭스 콘텐츠와 함께 소개하는 브로셔를 담았다.
숏 다큐멘터리 ‘Next in K-Story’에서는 넷플릭스를 통해 감동과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한 인물들이 한국에서만 느낄 수 있는 아름다움과 매력을 소개한다. 공개된 두 편의 다큐멘터리는 ‘정관 스님 편'과 ‘김민주 디자이너 편'으로,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한경수 프로듀서가 연출을 맡았다. 정관 스님은 사찰음식은 물론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을 알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셰프의 테이블>에 출연하게 된 계기와 함께 한국 음식의 멋과 맛을 전한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넥스트 인 패션> 우승자 김민주 디자이너는 ‘K-패션은 곧 다양성’이라는 말과 함께 그녀의 디자인 철학을 소개한다.
또한, 한국관광공사는 K-콘텐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흥미롭게 살펴볼 수 있는 ‘Explore Korea’ 브로셔를 한국어와 영어, 일어, 중국어 등 총 4가지 언어로 제작했다. 해당 브로셔는 <킹덤>, <좋아하면 울리는>, <셰프의 테이블> 등 다양한 장르에 걸친 총 여덟 편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작품에 등장하는 주요 관광명소와 한국의 전통문화와 음식 등 다채로운 매력을 소개한다.
해당 영상과 브로셔는 한국관광공사 및 해외지사의 다채로운 소셜 미디어 채널(@visitkorea) 및 한국관광공사 웹사이트(visitkorea.or.kr)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