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코로나19 미군 404번~412번 확진자 발생

2020-12-22     김병철 기자

경기도 평택시에서 21일, 코로나19 미군 404번~412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미군 404번 확진자는 지난 7일 인천공항 입국, 19일 검체 채취 후 2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군 405번 확진자는 지난 16일 인천공항 입국, 17일 검체 채취 후 18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군 406번 확진자는 지난 16일 평택오산기지로 입국, 17일 검체 채취 후 18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군 407번 확진자는 지난 16일 인천공항 입국, 18일 검체 채취 후 19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군 408번 확진자는 지난 18일 인천공항 입국, 18일 검체 채취 후 2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군 409번 확진자(미군가족)는 지난 19일 인천공항 입국, 19일 검체 채취 후 19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군 410번 확진자(미군가족)는 지난 19일 인천공항 입국, 19일 검체 채취 후 2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군 411번 확진자는 지난 11월 29일 인천공항 입국, 19일 검체 채취 후 19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군 412번 확진자는 지난 9일 평택오산공군기지 입국, 20일 검체 채취 후 2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군 관련 확진자는 입국 후 자가격리 중 검사 및 확진판정을 받고 기지 내 격리치료 중이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