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코로나19 111~113번 확진자 발생
2020-12-17 김유수 기자
경기도 오산시에서 17일, 코로나19 111~113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부산동 거주 111번 확진자의 추정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며 지난 15일 증상 발현으로 검체 채취 후 1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동거인 2명 검사 예정이다.
갈곶동 거주 112번 확진자는 서울 구로구 확진자의접촉으로 지난 10일 증상 발현으로 검체 채취 후 1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동거인 2명 검사 예정이다.
평택시 진위면 거주 113번 확진자의 추정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며 지난 16일 증상 발현으로 검체 채취 후 17일 확진 판정를 받았다. 또 동거인 1명 송탄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확진자들은 병상 배정 대기중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공개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