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진용복 부의장, 도내 사회복지 생활시설 위문금 전달
"나눔 문화 확산하는 다양한 사회복지 정책 펼쳐야!"
2020-12-17 김병철 기자
진용복 부의장은 평소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의 운영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자주 가졌다.
최근 ‘사랑의 연탄·이불·쌀·김장 나눔’으로 온정의 손길을 나누며 소외계층에 대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찾아가는 소통공감실장’ 경기도의회 진용복(더불어민주당, 용인3) 부의장이 16일 만13~19세 위기 청소년 보호시설인 ‘용인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대표 정정순)’ 등 도내 사회복지 생활시설에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진 부의장은 “온 국민이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안타깝게도 아직도 확산세가 사그라들지 않아 걱정이 많다”며 “특히 우리 청소년들에게도 힘든 나날이 이어지고 있어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마음 놓고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청소년들이 원하는 푸른 꿈을 펼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또 “위기청소년들이 각종 교육과 문화 활동을 통해 하루 빨리 자립할 수 있게 되어 뜻깊은 연말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과 함께 “경기도의회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사랑의 기운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위해 한 발 더 앞서나가는 사회복지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