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코로나19 미군 400~401번 확진자 발생 2020-12-16 김병철 기자 경기도 평택시에서 16일, 코로나19 미군 400~401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미군 관련 확진자는 입국 후 자가격리 중 검체 채취 후 확진 판정을 받고 기지 내 격리치료 중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