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근면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찾아가는 김이 모락모락 따뜻한 한 끼' 추진
2020-12-16 김종선 기자
공근면새마을부녀회(회장 박길자)가「찾아가는 김이 모락모락, 따뜻한 한 끼」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4일, 15일 양일간 관내 독거노인 10가구에 방문해 따뜻한 집밥을 대접했다.
「찾아가는 김이 모락모락, 따뜻한 한 끼」사업은 공근면마을공동체 공모사업으로 공근면새마을부녀회(회장 박길자)에서 추진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경로당 이용도 어려워진 어르신들이 우울하고 무력해지는 상황 속에 부녀회원들이 따뜻한 집밥을 대접하며, 소통에 목마른 어르신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더불어 코로나19 방역 수칙 안내 등도 함께 진행했다.
박길자 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집에만 계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이 너무나 안타까웠고, 반갑게 맞아주시는 모습에 감사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