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디지털사무기, 코로나19 위기 극복 후원물품 전달

2020-12-16     김종선 기자

원주디지털사무기(공동대표 김민기, 우미영)는 15일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600만 원 상당의 무선 이어폰 100개 및 라면 100박스를 원주시에 전달했다.

원주디지털사무기 김민기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후원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계층 및 복지시설 등에 전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