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코로나19 103번~108번 확진자 발생

2020-12-15     김유수 기자

경기도 오산시에서 15일 코로나19 103번~108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오산시 거주 103번 확진자는 화성시 거주 291번 접촉자로 지난 14일 검체 채취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동거인 2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화성시 정남면 거주 104번 확진자의 추정 감염원은 조사 중이며 지난 14일 자발적 검체 체취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동거인 1명 검사 중이다.

금암동 거주 105번 확진자의 추정 감염원은 조사 중이며 15일 검체 채취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동거인 1명 검사 예정이다.

수청동 거주 106번 확진자의 추정 감염원은 조사 중이며 15일 검체 채취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동거인 1명 음성 판정 및 1명 검사 예정이다.

은계동 거주 107번 확진자의 추정 감염원은 조사 중이며 15일 검체 채취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동거인 2명 검사 예정이다.

수청동 거주 108번 확진자의 추정 감염원은 조사 중이며 15일 검체 채취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동거인 1명 음성 판정 및 동거인 5명 검사 중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기초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공개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