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코로나19 205번~212번 확진자 발생

2020-12-15     김병철 기자

경기도 평택시에서 15일, 코로나19 205번~212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포승읍 거주 205번 확진자는 종로구 및 광명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14일 검체 채취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평동 거주 206번 확진자의 감염원은 조사 중이며 지난 14일 검체 채취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비전1동 거주 207번 확진자는 수원시 535번 확진자의 접촉으로 지난 14일 검체 채취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충동 거주 208번 확진자의 감염원은 조사 중이며 지난 14일 검체 채취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정동 거주 209번 확진자의 감염원은 조사 중이며 지난 13일 검체 채취 후 1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청북읍 거주 210번 확진자의 감염원은 조사 중이며 지난 14일 검체 채취 후 1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포승읍 거주 211번 확진자는 평택시 203번 확진자의 접촉으로 지난 14일 검체 채취 후 1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장동 거주 212번 확진자는 송파구 795번의 접촉자로 지난 13일 검체 채취 후 1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격리병상 요청 및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