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공로연수 공무원 폐기물처리기술사 합격
제2의 인생을 꿈꾸며 깨끗한 횡성에 작은 거름이 되고파
2020-12-10 김종선 기자
횡성군에서 30년 넘게 재직하다 현재 공로연수 중인 배석진 담당관이 폐기물처리기술사에 최종 합격했다.
폐기물처리기술사는 난이도가 높아 최종 합격자가 몇 명에 그치는 등 쉽지 않은 도전이었지만 자원순환담당으로 근무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열심히 노력한 결과, 최종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배석진 담당관은 1987년 공직에 입문해 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공직생활을 하며, 횡성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관심으로 주위의 귀감을 샀다.
배석진 담관당은 “폐기물처리기술사 자격을 취득으로 깨끗한 횡성 환경을 위한 작은 거름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횡성에 대한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