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코로나19 확산 대비 전 공공체육시설 임시 휴관

2020-11-26     정종원 기자
진주스포츠파크

경남 진주시는 코로나19 지역 확산에 대비해 관내 전 공공체육시설을 임시휴관 한다.

25일부터 별도 안내 시까지 휴관하는 시설은 실내시설인 문산실내체육관, 진주생활체육관, 진주실내체육관, 진주탁구광장, 진주국민체육센터 등 5개소이다.

또 실외시설로는 남가람체육공원, 모덕체육공원, 진주공설운동장, 진주스포츠파크, 진주종합경기장, 평거생활체육시설 등 6개소이다.

시는 그 외 읍․면․동에 위치한 마을체육시설 역시 이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지난 25일 시의 코로나19 확진자수가 급증하였고 전역으로 감염이 확산될 위험이 있는 만큼 부득이 전 공공체육시설을 휴관하게 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