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군기 용인시장, 영덕레스피아 인라인하키장 개장식 참여 관계자들 격려
"생활체육의 저변을 넓히도록 노력할 것”
2020-11-16 김병철 기자
백군기 용인시장이 영덕레스피아 인라인하키장 개장식에 참석했다.
경기도 용인시 백군기 시장은 15일 기흥구 영덕동 영덕레스피아에 조성된 인라인하키장 개장식에 참여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에 개장한 인라인하키장은 기존 활용도가 낮던 인라인장을 탈바꿈해 860㎡ 하키장 1면을 조성한 것이다.
이날 백군기 시장을 비롯해 김민기 국회의원, 남종섭 도의원, 유진선 시의원, 기흥구 인라인하키장연합회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백 시장은 “기존 낙후 체육시설을 새롭게 정비해 주민들이 쾌적하게 생활체육시설을 누릴 수 있게 기쁘다”며 “국도비 확보에 적극 협조해 준 의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생활체육의 저변을 넓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행사가 끝난 뒤 시구식 및 친선대회를 열어 시민들과 화합을 다졌다.
한편 용인시는 지난 2019년 11월부터 올해 5월 29일까지 국도비 5억 원을 들여 인조잔디를 교체하고 트랙과 농구장 등도 함께 정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