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엄기념관 온라인 비대면 체험 프로그램 '달콤한 라이브'

2020-11-12     김종선 기자

코로나19 여파로 대면 교육 참여가 어려운 원주시민을 위한 조엄기념관의 온라인 비대면 체험 프로그램 '달콤한 라이브'가 오는 17일과 19일 두 차례에 걸쳐 운영된다.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고자 기존 고구마 관련 체험 행사를 비대면 온라인 매체(ZOOM)를 활용한 방식으로 전환해 고구마 캐릭터 그리기와 동화 만들기, 고구마를 이용한 다식 만들기 등이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참가자는 프로그램에 소요되는 재료만 준비하면 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13일까지 원주시 역사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회당 10팀(개인·가족)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